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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00:00.00]두여인 (两个女人) - 태진아 (太珍儿)/강남 (康南)
[00:39.00]아직도 옛사랑을
[00:47.05]지우지도 못하면서
[00:54.16]어쩌다가 바보처럼
[01:02.08]사랑 속에 빠졌나요
[01:10.02]받을 때 하나라면
[01:13.66]줄 때도 하난데
[01:17.47]나는 왜 두 여인을
[01:20.87]사랑하고 있을까요
[01:28.23]어차피 죄가 되는 사랑이라면
[01:36.27]잊을 건 잊어야지요
[01:39.95]까맣게 잊어야지요
[01:42.72]모든 것을 묻어버리고
[02:22.41]받을 때 하나라면
[02:26.07]줄 때도 하난데
[02:30.04]나는 왜 두 여인을
[02:33.60]사랑하고 있을까요
[02:40.52]어차피 죄가 되는 사랑이라면
[02:48.58]잊을 건 잊어야지요
[02:52.35]까맣게 잊어야지요
[02:55.03]모든 것을 묻어버리고
文本歌词
두여인 (两个女人) - 태진아 (太珍儿)/강남 (康南)
아직도 옛사랑을
지우지도 못하면서
어쩌다가 바보처럼
사랑 속에 빠졌나요
받을 때 하나라면
줄 때도 하난데
나는 왜 두 여인을
사랑하고 있을까요
어차피 죄가 되는 사랑이라면
잊을 건 잊어야지요
까맣게 잊어야지요
모든 것을 묻어버리고
받을 때 하나라면
줄 때도 하난데
나는 왜 두 여인을
사랑하고 있을까요
어차피 죄가 되는 사랑이라면
잊을 건 잊어야지요
까맣게 잊어야지요
모든 것을 묻어버리고